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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 프랑스는... 나치청산을...

 
넵. 그래서 독일군과 연애한 여자들도 용서하지 않고 머리 깎고 조리돌림했습니다.

그리고 독일군 치하에서 괴뢰군으로 나선 국민군도 대부분 척살했지요. 


괴뢰군으로 일한 자들도 그렇게 증오하는데 오리지널로 나섰던 자들은 당연히 인수분해....



어??? 동부전선 대소전 복무한 프랑스인들은 별 일 없었다는데???? 

얼레??? 독일군(!)도 아니고 나치당 사병집단인 친위대에 복무한 사람도 멀쩡하네?????

어라??? 대전후 외인부대에도 상당히 많이 복무한 모양이네????

응???? 아예 독일군이나 SS들이 프랑스 외인부대에 복무한 케이스도 보이는데?????



뭐야???

프랑스가 대독청산의 모범이라며????

by 캐안습 | 2009/12/02 15:36 | 정치, 사회는 개그냐 | 트랙백 | 덧글(0)

파업 지지하는 건 좋은데 말입니다.

 
파업 당사자나 파업 지지하는 측에서 말하길.

파업해서 노동자의 근무조건 좋아지고 어쩌구 하고 그들의 뜻은 비정규직 철폐등에 있고 왕왕....


이게 레알?????
진짜 이렇게 믿는 건가????


비정규직 도입 이후로 비정규직 차별 철폐 내세우면서 항상 파업했지. 
횬다이차에서 미친듯이 데모할 적조차 끝에 비정규직 차별 철폐는 없었다는.
단지 정규직 임금 인상같은 단물 몇 방울로 끝.
그리고 다음 데모때는 또다시 비정규직 차별 철폐....
심지어는 정규직 노조위원장과 사장이 마주 앉아서 비정규직 자르고 정규직 대우 향상하는 걸로
합의하는 경우도 있고, 

근무조건 좋아진다고 옹호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병맛나는 게
횬다이나 조종사노조등에서 데모할 적에는 어째 이거에서 벗어나는 건가요???
횬다이나 조종사노조도 역시 근무조건 향상을 두고 데모하는데 왜 그들은 졸라 까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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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노조가  파업하는 걸 지지하든 말든 좋은데.
그 공공서비스에 대해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할 준비는 되어 있습니까???

직접 그 돈이 오르거나 내는 세금이 오르던지 다른 쪽에 쓸 세금을 빼다가 그 부분에 지원한다든지 하는 걸
용납할 수 있냐고요???

파업 지지했던 사람들 중에서 요금이나 세금이 오르거나 예산을 그 부분에 지원하게 되면 
바로 "서민 죽이기"니 "명박 ㅅㅂㄻ"니 하는 사람 나온다에
일산 라페스타의 양키산 쇠고기집에서 복분자주 쏘는 거 겁니다.
(양키산 쇠고기니 촛불광우종말교도들은 이거 이겨도 못 먹을 거라는....)

by 캐안습 | 2009/12/02 10:01 | 정치, 사회는 개그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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