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다니다가 본 명까글.
재작년부터 누누히 이야기하는 건데 까려면 제대로 좀 까자.
없는 사실이나 조작, 억지성 주장으로 까다간 바로 역공 맞는다.
작년 광우종말교나 인터넷종량제등등 개소리 남발할 적에 그거 개소리라고 이야기했더만
알바라고 ㅈㄹ들하더니 얼마 뒤에 그거 개소리라는 거 지들도 알고 역공맞은 다음에
"사실 그런 주장한 사람이 알바, 프락치, 고도의 빠, 고도의 까, 하도 교묘해서 깜박 속은 것일 뿐"같은
개소리로 변명질하지 말고.
아래 글은 대선 앞두고 대선주자들 등장할 적에 유포된 글이다. 무려 06년글
(문제는 이거 지금 유포해도 이거에 처낚일 붕어들은 많아보인다. 물반 고기반.)
여기선 재일교포 친일파설, 창씨개명 친일파설등등 별별 개소리를 남발하고 있는데
이렇게 까자면 빨갱이장인 둔 누구는 뭐다????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일제시대 일본인 교사에게 전화걸어서 "도요다입니다"랬던 누구는 뭐다??
신기남 父 : 일본군 헌병 오장
이미경 父 : 일본군 헌병 오장
정동채 父 : 일본군 헌병 오장
정동영 父 : 식산은행 산하 지방금융조합 서기
김근태 父 : 일제하 훈도
김희선 父 : 만주국 경찰
유시민 父 : 일제하 훈도, 백부: 일제하 면장
조기숙 父 : 조선총독부 기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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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부친의 친일행적
이명박은 경북 포항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일본에서 출생했습니다. 이런 내용은 2005년 11월25일 국일미디어에서 출판된 "고건과 이명박"이라는 책에 나와 있습니다. 교보문고에 가면 지금 당장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명박은 일본 오오사카에서 1941년 출생했는데 당시는 일제시대였다. 그렇다면 그는 일본호적에 어떤 이름으로 올랐을까? 明博은 일본에서 아키히로(あきひろ)이다. 그런데 이 아키히로라는 이름은 일본에 매우 많다는 것이다. 참 재미있는 사실이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일본토박이 “수모모 아키히로”였던 것이다.
1936년 여순감옥에서 순국한 항일운동가 신채호선생은 일본산 물고기를 먹지 않은 일화로 유명합니다. 이렇게 투철한 항일정신을 한국인 모두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리일 것입니다. 그러나 뻔뻔한 친일행위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일제시절 일본에 가 15년동안 살면서 일본에서 6형제를 낳아 기르고 아들의 이름을 일본인처럼 지어 붙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명박의 부친입니다. 1~2년도 아니고 15년이나 침략자들의 본거지에 가 살았다는 것도 그렇고 아들의 이름까지 일본인같이 지어준 것도 그렇고 참 역겹습니다. 친일파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이명박 부모는 일본에서 그렇게 오래 살면서 신사참배를 얼마나 많이 했을까? 황국신민의 서사를 얼마나 많이 읊조렸을까? 일장기를 얼마나 많이 흔들고 기미가요(일제의 애국가)를 얼마나 많이 불렀을까? 참 궁금하다.
그동안 우리들은 친일파를 올바로 가려내어 비판했을까? 등잔불 아래가 어둡다고, 진짜 친일파는 놔두고 엉뚱한 사람만 가지고 논란을 벌인 것은 아닐는지...이제 차분한 마음으로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친일의 기준은 무엇일까? 친일의 정도는 무엇을 보고 판단해야 할까? 참 어려운 문제이다. 일제시절 일본에 유학을 갔던 어떤 사람은 "나는 그때 일본인이 다 되어 있었다"고 고백을 한 사실이 있다. 반면에 일본에 잠시 유학을 갔었지만 독립정신을 잃지 않았던 사람도 있다.
대선 예비주자들 부친의 친일행적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친일의 수준과 정도에 대한 논쟁도 뜨거운 것 같다. 그리고 친일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 중에는 항일행적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잘 분별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친일논쟁은 정략적으로 이용된 느낌이 있다. 이제 이런 태도를 버리고 진짜친일파를 가려내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명박 부친의 친일행적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이상한 일이다. 이명박 부모가 일제시대에 일본에 건너가 장기간 거주하며 친일파의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이명박 부친은 이충우씨로 1907년생인데 해방당시는 38세였다는 계산이 나온다. 해방시 중년에 가까운 나이였다는 것이다. 일제시대에 이충우씨는 젊은 나이로 일본에 건너가 살면서 일본에서 6형제를 낳아 기르다가 한국이 해방되자 한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이명박도 일본 오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이명박의 셋째 형인 이상득씨는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1935년생이다. (1945-1935=10년) 그런데 이상득씨 위에 형이 둘이나 있고 그들 모두 일본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러면 한번 계산해 보자. 자녀 둘 낳는데 보통 몇년 걸릴까? 최소 4년에서 5년 걸린다. 그렇게 보면 이명박 부모는 최소 14~15년을 일본에서 거주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렇게 오래 일본에 짱박혀 산 이유가 무엇일까? 일본인이 되려고?
이명박 부친이 일본으로 건너간 것은 1930년 전후로 추정된다. 그런데 이 시기는 어느 시기인가? 이봉창의사가 일본 침략자들에게 폭탄을 투척하던 시기이다. 이런 시기에 조국을 팽개치고 침략자들의 본거지 일본 본토로 들어가 태연하게 그들과 함께 산다? 당시 일본 본토는 아시아 침략의 제1기지였고 대만과 조선은 제2기지였다.
만주는 아직 일본의 수중으로 들어가기 전이었다. 당시 일본은 골수친일파들이 들어가 사는 친일본거지였던 것이다. 일제시절 일본은 ´내지´라고 불렸는데 안쪽의 땅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일본땅은 일제시절 친일파들의 고향같은 곳이었고 민간친일파들이 들어가 살던 친일의 본거지였던 것이다. 1930년 당시는 태평양전쟁이 발생하기 전이라 징용도 없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일제시절에 일본에 들어가 일본에서 6형제를 낳아 기르고 산다면 이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이것은 일본인이 되려고 작정한 사람의 행동인 것이다. 독립투사 신채호선생은 일본 근처에 가는 것도 싫어했다. 그런데 일본에 들어가 15년동안 그들과 붙어 살았다면 이건 보통의 일이 아니다.
일제시절 일본인들은 한국인을 조센징이라고 부르며 경멸했다. 이명박의 아버지는 이 말이 듣기 싫었던 것일까? 그래서 일본으로 들어가 15년동안 살면서 일본에서 6형제를 낳아 길러 자녀들이 일본국적을 갖도록 한 것일까? 자녀들이 일본토박이 신분을 갖도록 계획하고 행동한 것일까?
1930년대 중반은 어떤 시기인가? 한국에서는 베를린올림픽 손기정선수 일장기 말살사건이 벌어져 시끌벅적하던 시기였다. 동아일보는 9개월 정간되고 많은 사람이 투옥되었다. 한국의 뜻있는 지식인들은 태극기를 품속에 숨겨 가지고 다니며 후학들에게 태극기를 몰래 보여주며 가르치던 시기였다. 한국에서는 이렇게 일제에 저항할수 있는 작은 공간이라도 있었기에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고 살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당시 일본에 가 살았다면, 일본에서는 일장기 말살사건 같은 일은 발생할수도 없고 일제에 저항한다는 것은 꿈도 꿀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당시에는 이렇게 한국에 사는 것과 일본에 사는 것이 그 의미가 다른 것이고 친일의 수준을 판가름하는 지표도 될수 있다는 것이다.
이명박 부친은 일본에 가서 그렇게 살다가 일제가 패망하자 이듬해 한국에 들어 왔다는 것이다. 이명박의 조카 이상진(78)씨 말에 의하면 일본에서 출생한 이명박이 한국으로 온 것은 “해방 이듬해”이다. 1946년 이명박이 6세때이다.
자 한번 생각해 보자. 나이 38세의 가장인데 21세부터 아내를 데리고 일본에 가서 15~17년을 일본어로 생활하며 일본생활에 적응해 6형제를 낳아 기르고 살았다고 생각을 해보자. 6명의 자녀들이 모두 일본에서 출생한 일본토박이들인데 한국과 일본중 어느 곳이 더 애착이 갔을까? 고국에 돌아오고 싶었을까? 일본이 원자탄 맞고 무너진후 그때서야 고국에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동안 친일에 대한 논란은 무성했는데 단지 정략적으로 이용된 감이 있다. 이제 이런 태도를 버리고 진짜 친일파를 가려내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명박 부친의 행적과 이명박의 이름은 큰 의혹을 낳고 있다.
이명박은 이름이 李明博인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明博이라는 이름이다. 明博은 일본에서 아키히로(あきひろ)라고 읽는데 이 아키히로(明博)라는 이름이 일본에 매우 흔하고 많다는 것이다. 일본에서 출생한 이명박과 이것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을까?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 이름을 가진 일본인이 혹시 있을까 해서 찾아 보았지만 없었다. 즉 승만,보선,정희,규하,두환,태우,영삼,대중,무현...이런 이름은 일본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선 예비주자들 이름인 동영,근태,학규,근혜..이런 이름도 일본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明博이라는 이름은 일본에 매우 많다. 왜일까? 왜 明博이란 이름만 유독 그렇게 일본에 많을까? 이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은 일본어 강사나 일본인들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명박 부친이 아들의 이름을 일본인처럼 지어 붙인 이유가 무엇일까? 완벽한 일본인이 되라는 뜻에서 그랬을까?
다음은 아키히로(明博)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인들을 일부 골라 뽑은 것입니다.
吉田明博:일본의 에프씨 요코하마 야구선수
(よしだ あきひろ=요시다 아키히로)
初鹿明博:일본의 민주당 정치인, 동경 도의회의원 간사장 대행
(はつしか あきひろ)
川又明博:일본 성성대학 졸,음악교사
(かわまた あきひろ)
三浦明博:일본의 문인 작가, 명치대 졸
(みうら あきひろ)
木島明博:일본 동북대 졸,농학박사
(きじま あきひろ)
森澤明博:조도전대학 공학부 졸, 주식회사 일건 설계부장
(もりさわ あきひろ)
浜田明博:일본 홍전시 청소년문제 위원
(はまだ あきひろ)
中村明博:동경 지방재판소 서기관
(なかむら あきひろ)
沼田明博:일립 시의회 의원
(ぬまた あきひろ)
小林明博:일본 동북대 졸, 의학박사
(こばやし あきひろ)
伊藤明博:일본 북해도대학 졸,동경대 부속병원 의사
(いとう あきひろ)
成松明博:일본 미츠비시 미국지사 사장
(なりまつ あきひろ)
蓮井明博:일본은행 지점장
(はすい あきひろ)
一宮明博:일본 대마시 시의회 위원
(いちのみや あきひろ)
松村明博:일본 경도시 사회복지 협의회 대표
(まつむら あきひろ)
上山明博;일본의 저술가
(うえやま あきひろ)
宗心明博:일본 웅본시 도시정비국 과장
(そうしん あきひろ)
田井村明博:일본 운동생리학 교수,의학박사
(たいむら あきひろ)
田中館明博:일본 북리대 조교수
(たなかだて あきひろ)
福島 明博 :일본의 사진작가
( ふくしま あきひろ)
# by 캐안습 | 2009/11/03 12:21 | 정치, 사회는 개그냐 | 트랙백 | 덧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