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논란 부관참시 이오공감

아골루스에서 입진보의 기세가 드높았고 본연자, 복그니 등등의 네임드 입진보가 아직도 살아있을 시절 벌어진 사건을 다시 들고와 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진보진영의 태도는 별 차이가 없어요. 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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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담배피는남자 2012/02/21 10:45 #

    I don't understand라고만 했으면 저렇게 번역할 수도 있겠지만...

    I don't understand YOU라고...

    "널 이해못하겠다"고 분명히 얘기하는데도
    저런식으로 해석하는거면 참...ㅋ
  • 캐안습 2012/02/22 19:13 #

    저때 저걸 실드치면서 쌍욕하던 새끼들을 생각하면....
  • 장군님빤스 2012/02/21 10:48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캐안습 2012/02/22 19:13 #

    저렇게 개판치고도 왠만한 사람보다 월급많이 받습니다. ㄷㄷㄷ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2/21 10:50 #

    아나 민주화를 의심하는거삼? ㅋㅋㅋ
  • 캐안습 2012/02/22 19:14 #

    저는 산업화되어서 아직 민주화가 안 됐습니다. ㄲㄲ
  • 쿠라사다改 2012/02/21 10:54 #

    뒤의 유는 먹어버렸..... 쿨럭.
  • 캐안습 2012/02/22 19:15 #

    그닥 맛은 없을 듯..
  • 스탠 마쉬 2012/02/21 11:02 #

    영어시험 다시보자
  • 캐안습 2012/02/22 19:17 #

    다시 봐도 MB OUT만 보면 광폭화...
  • 울군 2012/02/21 12:17 #

    저걸 내보낸 y씨를 그렇게 마지못해 걱정하셨던 h모 신문사의 h기자의 눈물이 생각나는 짤입니다.
  • 캐안습 2012/02/22 19:19 #

    H는 이번에도 뭔가 소설틱한 기사를 냈던데 말입니다.
  • Ladcin 2012/02/21 12:22 #

    mbc 아이팈ㅋㅋㅋㅋㅋ 듣는거랑 자막이 이상했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뎈ㅋㅋㅋㅋ
  • 캐안습 2012/02/22 19:20 #

    저때 저거 의심하면 바로 인민재판 들어갔죠.
  • 토끼풀 2012/02/21 12:41 #


    오보 중에서 가장 악질적인 것은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꾸며 보도하는 날조이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날조 보도는 1989년 <아사히신문>의 산호초 훼손 사진 사건이다.
    아사히는 당시 산호에 ‘KY’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사진을 바닷속까지 자연훼손을 한 상징으로 석간 1면에 보도했다.
    하지만 지역 주민의 문제제기로 그 글씨가 사진기자가 일부러 새겨 넣은 것이 밝혀졌다. 이 신문은 사건 발생 5개월 뒤 ‘산호 손상 사건의 조사보고’라는 4쪽짜리 정정기사를 냈고, 사장이 사퇴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19199.html

    산호초 훼손 사건은 모르겠고 H신문이 언급한 가장 악질적 사례가 ㅇㅈㄱ 기자 사례아닐까 ㅋㅋㅋ



  • 캐안습 2012/02/22 19:21 #

    유재광 나부랭이보다는 PD수첩 광우구라편이 甲이죠. 그거에 낚인 좀비새끼들이 (자칭)백만명이 뛰쳐나와서 개지랄을 했으니.
  • 鷄르베로스 2012/02/21 13:56 #

    그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댓글 달았더니 나도 널 이해못하겠다며 차단한다네요
    아~ 억울해라 ㅋ
  • 캐안습 2012/02/22 19:22 #

    그분들의 해석은 그때 그때 다르다죠.
  • 빳데리 2012/02/21 15:25 #

    그냥 답답합니다.
  • 캐안습 2012/02/22 19:22 #

    뭐만 해도 MB OUT만 하면 다 동지..
  • 백범 2012/02/21 22:42 #

    이거 추천 안되는게 유감이네요. ㅋ
  • 캐안습 2012/02/22 19:22 #

    추천권 날라가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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